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시사월드뉴스

윤명희 전남도의원, 운영실적 미비 위원회 비상설화 추진

김시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6/05 [07:07]

윤명희 전남도의원, 운영실적 미비 위원회 비상설화 추진

김시윤 기자 | 입력 : 2024/06/05 [07:07]

 

▲ 전라남도의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장흥)  © 시사월드뉴스



 

전라남도의회 윤명희 의원(장흥2. 더불어민주당)최근 3년간 회의를 개최하지 않고 운영실적이 저조한 기업애로해소대책위원회를 비상설화하여 운영 효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윤명희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개정조례안은 정부 국정과제인 유연하고 효율적인 정부체계 구축기조와 전라남도 위원회 운영평가 결과 및 정비계획에 따라 운영실적이 미비한 기업애로해소대책위원회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함께 전라남도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 등 타 조례 심의사항을 본 위원회 사무에 포함시켜 운영하게 하였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618일 제381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윤명희 도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기업애로해소대책위원회가 설립취지에 부합하고 실효성 있는 역할과 기능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